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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富)와 평안을 준다는 부안교
부안교 중시가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남과북을 이어놓은 다리로 근 500년 역사가 있다. 넓이 3.8m, 길이 17.4m인 부안교는 최초 1355년 '양종건'이라는 사람이 지었다. 그후 명나라때 들어서서도 두분이나 보수공사가 있었다. 전하는데 의하면 선완산의 동생 선완스가 그의 형이 주원장과 대립을 하여 변방에 추방되는 길을 다시 하지 않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나서서 좋은일을 하게 되면서 부안교 보수공사를 하였다. 부안교 이름이 그가 부자가 된 후 평안을 있기를 보여주는 것이였다.